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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산부영 24평형 작성일 2016-08-12 조회수 3285
파일 조명컷.jpg (size: 227,440Kb)

 

안녕하세요 위보입니다. 오늘은 대구에서 가까운 경산에서 완료된 현장 하나 소개할게요.

24평형 집으로 넓지 않지만 확장 + 화이트톤 자재 사용으로 변화를 꾀한 집입니다. 고객이 살고 계신 상태인데

짐을 잠시 정리하고 공사를 하신 현장이기도 해요.

 

 

 

 

 

 

 

 

현관은 요즘 가장 많이 하시는 진그레이 톤이에요. 집의 전체적인 색감이 화이트+그레이+베이지 인데

현관에서 딱 보이지 않나요. 타일은 육각타일을 썼어요.

 

 


 

 

 

원래 포인트 벽지가 있던 자리에 아트월을 새로하면서 바로 위에 매립된 간접등도 3개 달았어요.

저녁에 저 조명만 켜두면 영화를 보기에도 밤에 잠시 나오기도 편하겠네요. 거실 메인등도 넓어보이게

매립형으로 바꿨어요. 밝은 아트월과 샷시, 몰딩까지 화이트톤으로 바꾸면서 한눈에도 훤한 공간이 되었습니다.

참고로 샷시는 교체없이 틀에 시트작업을 했구요, 몰딩은 칠을 했습니다.

 

 

 

 

 

 

 

예전에 유행하던 체리색 문짝, 금색 손잡이가 달린 주방을 관리가 쉽고 깔끔한 하이그로시 주방으로 바꿨어요.

타일은 현관바닥에 있던 육각타일과 동일해요. 화이트&그레이를 잘 살렸죠. 주방 바꾸시고 사모님이 정말 좋아하시지 않았을까요?

저렇게 고쳐놓으면 저는 파워요리할 것 같아요(불끈)ㅋㅋㅋ 

 

 

 

 

 

 

입구 우측에 있는 방은 확장을 했어요. 시공후 사진 보시면 그 자리에 화장대가 하나 들어가 있죠. 제일 좁은 방이어서

정말 선택을 잘 하신 것 같아요. 안방에는 한샘 갤러리 붙박이를 새로 넣으셨고, 벽지는 따님방엔 연분홍 벽지

아드님방엔 푸릇한 벽지. 딱 어울리게 잘 고르셨어요. 아, 마루는 강마루로 바꾸셨어요. 내추럴 베이지톤~!

 

 


 

 

 

욕실에 은경장이 하나씩 들어갔어요. 저게 꽤 커서 수납문제가 해결이 된답니다. 안방욕실은 그레이, 공용욕실은 베이지톤으로

선택하셨네요. 베란다는 타일이 마루색이랑 비슷한 걸로 들어갔어요. 깔끔합니다.

 

 

 

 

 

 

문짝, 손잡이, 조명 바꾸신 게 보이시지요? 베란다 장은 굳이 다시 넣지 않고 문짝에 시트지만 발랐어요.

현관이랑 욕실쪽은 그레이 도어로 포인트. 나머지는 다 흰색으로.

이번 현장도 잘 마무리 되었네요. 인테리어 견적 문의가 있으시면 편안하게 전화주시거나,

온라인으로 견적받아보세요. 견적문의는 010-5904-0479로 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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