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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실들마을 25평 작성일 2016-04-16 조회수 6610
파일 DSC01574.jpg (size: 159,700Kb)

오늘은 신혼부부들이 반길만한 17평형대 아파트 리모델링 사례를 들고왔습니다.

대곡 주공5단지 한실들마을은 96년 입주를 시작한 아파트로 어느 덧 20년이 된 아파트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대곡 대형 주거단지에서 관공서, 학교, 편의시설이 근처에 있으니 가족이 살기엔 더 없이 좋은 환경이죠.

조금 오래되었지만 살기 좋은 아파트! 예쁘게 공사해서 사세요^^

 

우선 시공전 이미지 한번 보시죠~!


 

 

 

 

 

바닥, 벽지, 몰딩, 칠 상태가 많이 상해있다는 것이 사진으로만 봐도 느껴져요.

코너쪽을 보면 변색되어 있는 벽지와 바닥재. 문틀이 있는 곳은 벽지가 들려있기도 하구요.

몰딩은 예전에 많이 쓰던 하늘색, 문은 마찬가지로 철지난 진주색 칠이 되어있어요. 둘 다 상태가 좋지 않았어요.

 

 

 

 

 

 

바닥타일이 요즘처럼 어두운 톤을 쓴것이 아니고 파아란 타일인데 걸레받이 색상과도 어울리지 않는 것 같아요.

이외에도 방문이나 타일, 욕실 도기까지 깔끔한 변화가 필요한 현장이었어요!

그러면 시공 후에는 어떻게 바뀌었는가 한 번 보실까요.

 

 

 

 

 

 

그레이, 화이트 톤이 전반적인 컬러이고, 바닥은 라이트 오크에 가까운 장판을 깔았어요.

그리고 방마다 포인트 벽지, 거실 한쪽벽면에도 짙은 그레이로 포인트 벽지를 발라 놓았는데

돈을 많이 들이지 않고 깔끔하게 연출을 했다고 할 수 있어요.

값이 많이 나가는 바닥, 가구를 들이지 않고 방문도 낡은 문틀은 한두개 말고는 칠을 하고 바꾸지 않았어요

대신 문은 디자인과 색감이 예쁜 한샘도어로 바꿨습니다.

 

 

 

 

 

 

베란다, 욕실, 현관도 화이트, 그레이, 베이지 3가지 색감이 사용되었어요.

욕실은 욕조를 빼서 공간이 훨씬 넓어 보이네요. 새로운 욕실 도기와 욕실장까지 깔끔하네요!

현관은 신발장 밑부분을 띄워서 간접등을 설치했어요. 요즘은 하부 센서등으로 현관을 더 밝게도 많이 하시지요!

베란다는 옛날식 알루미늄 창호는 바꾸지 않았는데도 깔끔해졌네요. 타일과 장판, 창고장을 새로 시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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